전문적인 치과치료, 따뜻한 동네주치의, 정직한 닥터노아치과

닥터노아치과 의료진





박근우


● 저 수술 잘해요  : ) 우연한 계기로 스리랑카, 캄보디아, 인도, 방글라데시를 돌아다니며 의료 봉사활동을 했었어요. 그 때는 하루에 100명 넘게 진료한 적도 많아요. 그 경험 덕에 수술이 좀 익숙해졌어요. 임플란트 수술, 사랑니 발치 맡겨 주세요.
● 1000만 영화감독을 꿈꾸던 영화과 지망생이었어요. 그때 시나리오를 참 많이 썼었는데... 지금은 봉준호 감독 영화를 보며 '영화감독 안 하길 참 잘했다' 생각해요.
● 어떤 분이 "강북에서 수술 제일 잘하는 원장"이라고 댓글 써주신 것 봤어요. 저보다 잘하시는 분 많겠지만, 그날은 너무 기분 좋더라고요. 꼭 그런 사람 되고 싶습니다.
● 닥터노아 치과 개원한 지 9년 되었어요. 앞으로도 어디 도망 안 가고 계속 여기에서 진료 할 겁니다. 제가 진료한 환자는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.

 





김도협 


● 치과의사지만 저도 환자로 치과 가는거 무서워요.그래서 환자분들 입장을 백번 공감하고 이해해요. 환자분들 고통 줄여드리는 치과의사 되기 위해 늘 노력해요.
● 책 읽는 거 좋아하고 공부도 많이 했어요. 환자분들 진료하기전에 어떤 진료가 더 최선일지 찾아보고 고민하고 진료에 들어가요. 
● 별 일 없을 때도 이 생각 저 생각하는 거 좋아해요. 생각이 많아서 길 가다가 아는 사람도 못보고 지나칠 때 있어요. 그러니 오해 말아주세요.
● 의외로 충치보다 잇몸 때문에 치아 많이 잃어요. 치주과 전문의로서, 잇몸 문제로 치아 잃는 거 잘 막는 사람 되고 싶어요.



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  닥터노아치과의 친구가 되어주세요!

"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진료를 하는 정직한 치과가 되겠습니다."

닥터노아치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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